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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가볍게 가족들이랑 가을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어디냐 수성못으로요 ^^

북구청에서 대구 3호선 지상철을 타고 수성못 역에 내려서 신신반점에서 식사를 하구요^^
(신신반점 추천합니다 ㅎㅎ )
짬뽕 짜장 탕수육까지 완벽했습니다.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구용
저는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한번 검색해 보셔요 ㅎㅎ

수성못 나들이로 수성못 둘레를 따라 걸으며 가을을 느꼈습니다. 파란 하늘에 코스모스 하늘하늘 갈대까지, 이제 제법 노랑노랑 불긋불긋 단풍이 일기 시작하더라구요. 예쁜 가을이었습니다. ^^

예쁜 하늘 감상하세요 ^^

제법 걸었습니다. 거의 8 천보가 넘고 집에 도착하니 만 보가 넘었어요. 날씨 좋고 아이들 손잡고 가을 나들이 어떠세요. 추천해요 ^^

걷는 중에 아이들이 아이스크림~노래를 불러서 카페에 들르기로 했습니다. 오늘 들른 카페 이름은 하루 (Haru)입니다.  실내가 밝고 환한 느낌에 심플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이들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딸기 아이스크림 시켜주고 어른들은 아메리카노~ 주문해서 마시고 왔습니다.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수성못 카페 하루 HARU

나오기 전에 급하게 찍은 사진 너무 티 나나요 ㅎㅎ
여유롭게 카페에서 쉬고 또 지상철 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날이 너무 좋아 가을 나들이 제대로 했어요. 이렇게 좋은 날씨가 다 가버리기 전에 계절 느껴보는 휴식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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